Music Video.
자우림 - You & Me
들으면 들을 수록 좋아지는 노래.
샤이닝이 더 좋기도 하지만 이 노래는 누군가를 떠올리기에.
오늘도 창가에 앉아서 하염없이 이 노래를 틀어놓는다.
자우림, 역시 '하하하쏭'은 아니였어. 뭔가 분위기에 안 맞게 즐겁자나.
뮤직비디오는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였음을 증명하지만.
이번 You&Me는 제대로 우울한데 뮤직비디오도 잘 만든 듯.
결혼하고 나서 좀 변화가 있으려나? 앨범 나오는 데로 봐야겠군
결론 :
자우림은 우울한 팀이다.
고로 우울한게 어울린다(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