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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naomi - Say It's Possible

예술 | 2007/05/21 22:11 | Posted by 준인



Terra Naomi - Say It'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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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 허밍어반스테레오

예술 | 2007/05/12 20:25 | Posted by 준인

사랑한다고내게말을해요이뻐해주겠다고약속해요

날떠나지않겠다고멩새해요그렇게그랬던니가

사랑했었다고말을해요다른여자생겼다고핑계대요

날떠나야겠다고울먹여요그래서그래서너를보내

왜너는날떠나서그렇게즐거워보여날위해또한거짓들모두다가져가

왜너는날보낸뒤그렇게잘사는거야난정말아무것도할수가없는데

영원할거라고속삭여요내겐너뿐이라고확인해요

나와결혼할거라고다짐해요그렇게그랬던니가

결혼했었다고핑계대요다믿었었냐고지랄해요

모든게끝이라고소리쳐요그래서그래서너를보내

왜너는날힘들게만들고활기차보여날위해주던관심들모두다가져가

왜너는날버린뒤그렇게기운차보여난정말아무것도할수가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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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울엄마

예술/드라마 | 2007/05/06 09:40 | Posted by 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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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뛰어!' 종영 이후에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것도 오래 못 갈것 같다는 겁니다.
이 시간 때 시청률은 M본부의 해피타임과 S본부의 도전 1000곡이 버티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M본부에서 했던 단팥방 처럼 매니아층이 두터운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다음 개편때 아마 종영을 하려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드라마 시장이 뭐 이렇죠. 시청률 중심주의. 뭐 한 두 해입니까? 이야기 말도 안되게 끝내버리는 수가 한두해여야죠.

하여튼 제니주노에 나왔다고 하는 박민지양은 김헤성군과 대조되는 삶을 사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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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군은 시트콤 하나 제대로 잡아서 뜨고 있는데 민지양은 성장드라마로 떠야하는 입장이니 참 뭐하죠. 제니주노에서 팬티보여준 여파가 큰건가요? 하여튼 민지양은 류현경양이랑 이미지가 비슷하게 보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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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가 좀 오래가길 시청자 입장에서 바라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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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시티는 스타 복귀의 장?

예술/드라마 | 2007/04/21 23:45 | Posted by 준인
KBS 드라마시티를 보면서 생각나는 것은 진짜 오랜만에 들어오는 배우들이 나온다는 것.
항상 중견 배우 한두명에 신인 배우 한두명 섞고 한 참 안나오던 배우 한두명 섞는 패턴.

그거 베스트극장에서도 했던 방식이지만, 좀 뭔가 좋지 못한 느낌이 든다.

그냥 다 신인으로 채워서 새로운 얼굴을 좀 많이 봤으면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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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뛰어, 이건 아니자나

예술/드라마 | 2007/04/14 16:32 | Posted by 준인
좀 뭐라도 결말짓고 끝나야 하는데
딱 이 경위만 정리짓고 끝내는 건 좀 아닌 듯 싶어.
배만수랑 연희는 어떻게 되는지도 좀 설명해주고
남다정순경도 좀 보여주고 그래야 좀 끝나는 듯할텐데.
시즌제로 운영한다는 약속이 있는 것도 아니고...

좀 너무 이르지 않아? 원래 그 시간대 시청률 잘 나오는 편 아닌거 뻔히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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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예요!!!

KBS 편집장님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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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일단뛰어 새 멤버.

예술/드라마 | 2007/04/08 19:58 | Posted by 준인
청춘 드라마 일단뛰어 에 새 멤버가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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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정(전혜진)순경이 경찰서로 옮겨가고 김성민(김승욱)경장은 사고사 하는 바람에 지구대가 횡한 느낌이 있었는데 진승연(연우현진) 순경이 발령(윗분) 받았습니다.

신인이신데 연기력 딸리는 건 그닥 없는 듯 합니다.

게다가 일단뛰어 멤버중 이수정(엄현경) 양이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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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찍었습니다..... 오호라 ((링크 참조: http://blog.naver.com/paranzui?Redirect=Log&logNo=5001566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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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9화는 배만수(김지석) 경장과 송지현(류현경)순경의 연기가 제일 웃긴...
특히 애데리고 들어오는데 애 보고 서로 같이에 애교 떠는게 완전 수준급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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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여경 취급안해준다고 맘 상해하던 송순경님 이제 좀 괜찮으신지요? 사실 뭐 극상이니까요. 남순경도 괜찮았지만 송순경님도 예쁜데요 뭐.

그런데 예전 단팥방이나 이별대세(단랑 한회지만), 김약국의 딸들에서 나왔던 긴 머리보단 사실 이 짧은 머리가 더 잘어울리는 느낌입니다. 귀엽고요. 류현경님꼐서 제 블로그를 찾아오실 리는 없지만 뭐 한번 보신다면 단발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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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drive you can drive you can drive
down the 405
to the 101 to my house
and these highways are in so many songs
i couldn't count them all
i tried
so much sad history described in a ride
and when i told you i was happy i lied
i lied i lied i lied...
and i've got vicodin do you wanna come over
i know it's a long drive from malibu
i got a pocket full of pills and not one lover
and i'm feeling so bad and so good
i don't know what to do


and i'll take my chances now
cause i can't go back i'm out too far
and i'm thinking i'm thinking
i'm thinking that you know how it feels
so get in your car and drive
and i can tell you that i'll try
i'll try i'll try i'll try
and i've got vicodin do you wanna come over
i know it's a long drive from malibu
i got a pocket full of pills and not one lover
and i'm feeling so bad and so good
i don't know what to do
i'm feeling so bad and so good
i don't know what to do


it's in your face
i know that place you're going to
i'll follow you
i'll meet you there
don't bring a thing for me
i'll take care i'll take care
and i've got vicodin do you wanna come over
i know it's a long drive from malibu
i got a pocket full of pills and not one lover
and i'm feeling so bad and so good
i don't know what to do
i've got vicodin do you wanna come over
i know it's a long drive from malibu
i got a pocket full of pills

and not one lover
and i'm feeling so bad and so good
i don't know what to do
i'm feeling so bad and so good
i don't know what to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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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시티 - 작은 거인

예술/드라마 | 2007/03/26 18:36 | Posted by 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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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의 기본 줄거리는 예전에 많이 보시던 드라마 생각하면 됩니다.
 한 남자는 그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 여자도 남자에게 관심을 보입니다. 그래서 서로 뭐든지 극복하고 서로 사랑하죠. 그런데 여자의 집안 사업이 부도가 났데요. 그래서 남자는 그걸 도와주죠. 그걸 동업하는 사기꾼이랑 나누어 가지고 튀려 합니다. 그러나 그 여자는 남자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걸 알게되요. 그래서 그 돈을 못주겠다고 하겠다가 여자가 다칩니다.
 몇 년후 그 둘은 다시 만나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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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드라마 역시 다를 바 없습니다.
 남자 주인공은 장애가 있는 아이입니다. 늙지 않는 피터팬이예요. 성호르몬 부터 시작해서 생장호르몬까지 분비가 안됩니다. 중학교 부터 고등학교까지 애들한테 놀림받고 사회에서도 술마셔도 사람들이 이 남자를 아이로 생각하지 성인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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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이런 상황이죠. 친구랑 술마시면 항상 술 취한 아저씨들이 이 꼬맹이 새끼 이러면서 난리를 치십니다. 제가 아는 애도 참 동안인데 막 초등학생 같다고 그러고 실제로 지하철이나 버스타면 초등학생 요금 내도 뭐라 안그럴 정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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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자기 짝사랑이랑 연애하는 거예요. 근데 지금 그 사람이 유치원 선생으로 와 있습니다. 그래서 만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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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알리가 없죠. 그냥 귀여운 동생 취급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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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왜 그런지 짐작이 가실거라 생각해서 사진만 보여드리죠. 모르시면 댓글 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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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이 날 술취해서 길에 널부러져 있는 걸 남자가 보고 데리러 옵니다. 방에다 데리다 놨는데 여자가 일어나서 이걸 본거죠. 이 때 이 남자가 이 여자의 첫사랑이라는 것을 압니다.(이 남자와 이 여자는 원래 서로 좋아했던 사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드라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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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을 키워나갑니다.
게다가 여자가 결혼하자고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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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남자는 남자구실을 하기 위해 성 호르몬 주사를 맞게 됩니다. 그랬더니만 이렇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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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모텔까지 고고씽하게 됩니다. 첫키스를 나누죠. 그런데 여기서 전화가 와서 여자가 급히 나갑니다. 남자는 모텔에 좀 있다가 나가봤죠. 그러다 이 여자가 하는 말을 듣습니다. 사기꾼이였던 거죠. 같이 동업하는 사기꾼과 얘기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됩니다.

이 일이 있은후 여자는 돈을 빌려달라 그럽니다. 자기 오빠가 하는 사업이 망했다고 남자는 알면서도 빌려주죠.
여자가 떠날 것 같자 남자는 가지 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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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자는 냉혹히 사라지죠. 알면서 왜 줬냐고, 준 니가 바보라고.

남자는 졸라 열받아서 친구 차타고 광란의 레이싱을 즐기려는 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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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증 제시.... 먹힐것 같습니까?
경찰말 무시하고 막 달리다 사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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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이 남자의 진심을 알고 동업자한테 개기다가 작살이 납니다.
드라마 갑자기 3년후

이 남자는 사업수단이 좋은지 졸라게 잘돼서 대충보니 시장 큰 손쯤 되는 듯한 필로 시장을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문득 이 여자를 다시 만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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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 한테 남자는 자신이 불러줬던 노래를 불러주고 여자는 결국 울면서 드라마는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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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드라마는 뻔한 스토리이긴 한데 남자애가 워낙 연기를 잘하는 지라.
얘 신인인 것 같은데요. 그리고 이여자분도 오랜만에 나오셔서.

추신 : 기사보니까 이 남자에 첫키스라 하던데 이정도 여자분이면 후덜덜

추신 : 지상파 3사가 졸라 빡세게 저작권 단속하고 있는 거 알면서도 이렇게 하는 난 뭐일까 하는 생각이지만 드라마 리뷰는 해야 될 것 같고... 하여튼 합니다.

이 글을 나의 추천 글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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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결방 ㅅㅍ

예술/드라마 | 2007/03/04 21:35 | Posted by 준인
제발 FOX나 ABC, WARNER는 드라마 결방좀 고만하라고
일주일에 한번하는 것도 모자라서 결방까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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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문제 삭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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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뛰어 OST

예술/드라마 | 2007/02/27 10:18 | Posted by 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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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mate. 소울메이트

예술/드라마 | 2007/02/21 22:15 | Posted by 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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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mate. 소울메이트
2006년 3월 13일부터 2006년 6월 5일까지 방영된 MBC 드라마다.

 성인시트콤을 자처하고 나섰지만 다른 드라마와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다. 이미 너무 많은 사랑 얘기를 다룬 시청자들로써는 선듯 손이 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 드라마만의 매력은 직접 봐야지 알 수 있다.

 배우들의 감정을 들어내는 면에 있어서는 기타 다른 드라마들에 비해 오히려 더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여태까지 서로 잘 알 수 없었던 여성들의 심리와 남성들의 심리에 대해서 잘 표현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특히 각 에피별로 나눠 방영하는 것은 '노도철'만의 특유의 연출기법이다. 우리나라에서 그닥 많이 안 쓰이고 있는 EP방식으로 제목을 일일이 나열해줌으로써 시청자들의 편의를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배우로서는 신인이라고 볼 수 있는 여러 신인스타들의 대거 출현은 조금 우려스럽기도 했지만 KBS 청춘드라마등을 통한 어느정도 연기가 다져져 있는 신인들이라 그런 우려를 잠식시키는데 충분했다.

 곧 시즌 2가 시작되긴 할테지만 월요일 프리미엄 시간대를 이미 '개그夜'에게 뺏겨버린 소울메이트로서는 다음 개편때를 기대해 보는 수 밖에 없겠다. 시청자로서 어느 시간대도 괜찮으니 시즌 2가 봄 개편 때 꼭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Soulmate OST 앨범 CD 1 SoulSide 수록곡.
저작권 관련 문제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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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ruma - Poemusic

예술 | 2007/02/14 11:33 | Posted by 준인

Yiruma - Po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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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is - Love Will Come Through

예술/드라마 | 2007/02/13 09:07 | Posted by 준인

TRAVIS
Love Will Come Through

 

If I told you a secret
You won't tell a soul
Will you hold it and
Keep it alive

Cause it's burning a hole
And I can't get to sleep
And I can't live alone
In this life

So look up, take it away
Don't look da-da-da-down
The mountain

If the world isn't turning
Your heart won't return
Anyone, anything, anyhow

So take me, don't leave me
Take me, don't leave me
Baby, love will come through
It's just waiting for you

And you stand at the crossroads
Of highroads and lowroads
And I've got a feeling
It's right

If it's real what I'm feeling
There's no make believing
The sound of the wings
Of the flight

Of a dove, take it away
Don't look da-da-da-down
The mountain

If the world isn't turning
Your heart won't return
Anyone, anything, anyhow

So take me, don't leave me
Take me, don't leave me
Baby, love will come through
It's just waiting for you

Oh, look up, take it away
Don't look da-da-da-down

If the world isn't turning
Your heart won't return
Anyone, anything, anyhow

So take me, don't leave me
Take me, don't leave me
Baby, love will come through
It's just waiting for you

Love will come through
Love will come through
Love will come through

Grey's Anatomy Season 3 Episode 11 Six Days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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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뛰어 7회 9회

예술/드라마 | 2007/01/28 00:05 | Posted by 준인
말이 좋아 대한민국 동네경찰, 청춘드라마이지. 완전 사회 비판하는 드라마.

6회에서는 돈 받아 쳐먹었다고 언론에서 보도했지만 결국에 가선 법원에서 무죄판결하는 무척이나 익숙한 시나리오인 정치인 비리 사건과 가정집 싹쓸이범 검거 사건이 주요 내용이었는데, 결국 돈없고 힘 없는 사람이 죄인이라는 사회의 일반적인 얘기.
게다가 보너스로
언론사의 짜깁기(짜집기) 행태를 절실하게 보여주는 이 싹쓸이가 범죄를 저지를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잘라버린 사건. 이 아저씨가 한 가장 위대한 말은 "가족은 버리는 거 아냐."
세상은 참 불공평한 세상. 왜 도대체 돈 없는 인간은 맨날 버림받고 지는거야? 사회는 항상 이상한 쪽으로.
그래서 내가 도덕적인 사회를 법치 사회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아.

그리고 9회, 불법체류자들.
무조건 범죄를 하면 그사람들 부터 의심받고 또 임금도 떼이는 이 뭐같은 세상에서 우리의 윤리 의식은 어디로 간거지? 도대체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 거야 동물로 보는거야?
우리 외국 갔을 때 겪어 봤자나. 그걸 또 이들에게 주겠다고? 그건 아니지. 우리가 그 놈들한테 반감 같고 양키 개쉐이 라고 하는 것 처럼 개네도 우리를 한국놈 개쉐이 이럴 꺼 아냐. 자기 자식이 이런 꼴 당하면 좋겠어?
제발 외국인 노동자도 사람 취급해주자고.

이 아저씨가 경찰이 다가가니까 하는 말 "때리지 마세요."
참 맘에 와 다았어.
이러면 안되는데 싶더라고.
공장주 여러분 니가 필요할 때만 써먹지 말고 저 사람들 입장도 생각해주세요 알겠지?


마지막 사진들은 송지현(본명 : 류현경) 순경 스폐셜



V자 한 사람은 남다정순경.


그냥 나의 추천 글 올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드라마에 대해서 알았으면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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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 샤이닝

예술 | 2007/01/21 08:47 | Posted by 준인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풀리지 않는 의문들, 정답이 없는 질문들
나를 채워줄 그 무엇이 있을까.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 있다는 괴로움,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언제나 듣는 노래. 정말 내가 언젠간 날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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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s Anatomy 3*01

예술/드라마 | 2007/01/20 22:53 | Posted by 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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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stand up
Time to grow up
Time to let go

인생에서의 이럴 때는 아마 지금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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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뛰어

예술/드라마 | 2007/01/20 15:19 | Posted by 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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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뛰어. 청춘드라마를 쓴 졸라 웃긴 드라마.
8회까지 했는데 웃기다. 신인배우들도 잘 쓴 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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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가 쏘아 올린 공.

예술 | 2007/01/20 12:22 | Posted by 준인
난쟁이가 쏘아 올린 공을 난 무심코 바라보았다.
그 공은 내 옆을 스쳐 지나갔다. 난 내 팔에 난 상처를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난 나중에 난쟁이를 위한 사람이 되야지.'
내가 공을 맞은지 3년이 지났다. 오늘도 난 무심결에 신문을 들추었다.
난쟁이들이 있었다. 그러나 그 난쟁이는 내가 생각했던 난쟁이들과는 달랐다. 거무스름한 얼굴에 조그만 키, 열대지방에서 온 사람 같았다. 그리고 내가 난쟁이라고 믿고 있던 사람들은 더이상 난쟁이가 아니였다.
내가 난쟁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키도 커지고 곱추였던 그들의 허리는 더이상 곱추가 아니였다.
사용자는 그들의 밥이였으며 사용자가 쩔쩔매는 상황은 어디서나 연출되었다.

난 믿었다. 아직까지 난쟁이들이 많을 거라고
지금도 난쟁이들은 많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얼굴을 가진 사람은 아니였다.
이제 난 새로운 난쟁이들을 위해 힘써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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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난쏘공

House 3*3

예술/드라마 | 2007/01/16 09:45 | Posted by 준인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되어야 하는가 아님 소수의 권리를 보장해야 하는가는 아직 끊이지 않는 논쟁중 하나이다.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시킨 사람이 욕을 먹어야 하는 것에 대한 평가는 아직 모호하다.
그러나 이로 인해 많은 이익이 생겼다면 그 소수를 희생시킨 이를 욕할 수 있을까?

House Season 3 Epilogue 3.
House

House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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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 You&Me

예술 | 2006/12/31 09:27 | Posted by 준인


Music Video.
자우림 - You & Me

들으면 들을 수록 좋아지는 노래.
샤이닝이 더 좋기도 하지만 이 노래는 누군가를 떠올리기에.
오늘도 창가에 앉아서 하염없이 이 노래를 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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