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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애들 키 키우게 하려고 하면
그냥 애들 마음껏 놀게 해주고 칼슘 섭취 할 수 있도록 우유나 멸치등 그냥 잘 먹여주고
그럼 진짜 키 클 애들은 크거든.

그리고 우리 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처럼 병신 같지 않아서
항상성이라는 걸 유지한단 말이지.
이건 무려 중1때 배우는 거야! 어때 놀랍지?

그리고 이걸 맞힐 돈 정도 있다는 건 어느정도 공부를 많이 했단 생각 밖에 안되는데
과학시간엔 졸으셨나 봐요.
예를 들어 우리 몸에 어떤 호르몬이 졸라 많이 들어왔어요.
그럼 뇌는 어머나 시바 이러면서 자기가 만드는 양을 줄여요. 왜냐하면 지가 생각했을 때도 졸라게 만들어 내서 재고 남을 것 같으니까 제품을 안 만들어 버리는 거죠.

그리고 먹는 것도 웃긴게
호르몬은 단백질이예요. 생각해보니 성호르몬과 부신피질호르몬은 지방이군요.
하여튼간 우리몸에서 다 소화되요. 그거 다 흡수되거든요. 근데 문제는 아미노산으로 흡수되요.

그 있자나요 권상우가 선전했던 음료수. 그 음료수에도 들어있거든요? 졸 싸요. 그거 먹여요. 그것도 아미노산은 들어있는 것 같으니까.

키 크는 제일 좋은 방법은 병원가서 다리에 철 박으세요.
그건 정말 커요. 이건 거짓말도 못해요. 왜냐하면 철을 박아버리거든요. 근데 문제는....

개비싸고요, 애들한테 상처만 줘요. 그 다리에 자국 나는거 생각해봐요 그러고 싶어요?



그냥 애들을 놀게 하세요.운동도 해주고.
제발 애들을 애들답게 살게해요. 그럼 키 졸라 잘클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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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를 줄이는 건 환영이다.
근데 도대체 종부세는 왜 줄이는 거냐?
우리집도 종부세를 내지만 그게 부당한 세금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정부의 정책 실패로 집값이 오른 거긴 하지만 강남쪽에서 먼저 오르도록 주도한 것도 해서 불평은 그닥 없는 편이다. 게다가 점점 가격도 내려가고 있어서 내년 지나면 종부세 부과대상에서도 제외 될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종부세를 줄이겠다는 양 주자의 생각은 졸라 좇같은 생각이다.
종부세를 가지고 차라리 그 돈으로 정부에서 서민들에게 10%정도의 저금리로 돈을 빌려줘라. 단 고정금리다.
10%라 하면 너 미쳤냐라는 소리 듣겠지만 사채 쓰는 것 보단 낫다. 그리고 조건 없이 빌려줘라. 어쩔피 그 종부세는 부동산 투기 막기 위해서 만든거지 원래 걷자고 한 세금은 아니지 않는가.

솔직히 지금 사채업 이자 내리게 한다고 했는데 그건 개 헛소리고
은행같은 곳에서 담보 없이 10%정도의 금리로 빌려주는게 더 타당.

은행은 떼일까봐 걱정하는데 오히려 돈 없는 사람이 이자나 원금은 꼬박꼬박 잘 갚는다.
(인도에 있는 빈민은행 하는 사람이 그러던데 오히려 돈 많은 사람한테 뜯기지 진짜 돈 없는 사람은 어떻게라도 돈은 갚는다 그러드라.)

작은 정부, 조세 완화를 외치는 저 양 주자에게 묻고 싶다.
미국은 왜 대공황을 겪게 됬는지 역사책에서 배웠는지 말이다.
니네 아비나 니가 살던 시절에 했던 노조 탄압은 결국 대공황을 불러오게 될거다.

작은 정부, 작은 정부 하지말고 서민을 위한 정부를 세워라.
전세계 아무곳에도 없는 진정한 서민을 위한 정부를 세우란 말이다. 이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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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밑에 놈들만 조진다.

생각,잡담/세상 | 2007/05/21 21:06 | Posted by 준인

제목 자체가 졸라 신랄하지만 사실이니까

이번에 초등학교에서 소방안전훈련하다가 학부모 두분이 추락사 하셨습니다.
사실 그런데 그게 교장이나 생활부장 잘못이라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근데 문제는 이 사건으로 두 사람 밥줄이 날라가게 생겼단 말이란 거죠.

사실 이렇게 학부모들을 그 크레인 위에다가 올릴 정도면 소방당국의 허락도 있어야 하고
교육청의 허락도 있어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학생 하나 대회 출전 시키는 것도 교장 결제 거처서 교육청까지 보고해야 되는 이 수직구조상에서 교장에서 끝났다고 설명하는 건 솔직히 졸라 말 안되는 거죠.

근데 세상은 졸라 웃긴게 밑에 있는 놈들만 졸라 조져 버린다는 거죠.
급식이나 학교폭력으로 교장이 해임되는 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래 교장은 학교 급식이나 학교내 사안을 모두 총괄해야 하는 거니까요.
근데 그 소방안전훈련은 소방서에서 지정한 학교에서 대표로 실시하는 거거든요. 근데 왜 교장이 책임지냐고요.
자기 입장에서 안하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그거 짜고 하는거 골치 아프고 일 생기면 지가 다 책임 지는 거 아니까요. 그렇다고 거절하는 건 불가능 하죠.
이거 말고도 세상은 졸라 불공평합니다.

기업 실적 떨어지면 그런 정책을 잘못한 이사진을 짤라야지 왜 맨날 생산직이나 사무직 말단 직원 애들 대가리만 나간데요?

세상은 졸라 불공평하고 힘있는 자 세상입니다.
결국 이 사건으로 난 졸라 높은 자리에 올라가야 만 한다는 것을 배워버리고 말았군요. 책임 안지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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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선 금지된 '성'

생각,잡담/세상 | 2007/05/10 21:00 | Posted by 준인
대한민국, 가장 폐쇄적인 나라.

거의 모든면에서 우리는 폐쇄적이다.
타민족을 베타하는 면에서 또 자신의 학교 혹은 지방 출신들끼리 모이며 정치도 같은 정당 아님 정치인 취급을 잘 하지 않는 나라이다.
게다가 우린 다른 이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공산주의 사상자체를 읽어보지 않고 공산주의는 무조건 나쁘다란 사람이 있듯이 성에 대한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대한민국에선 성에 대해 논의하는 건 변태로 취급받거나 미친 놈으로 취급되기 일상이다. 특히 미성년에다가 여성이 하는 것은 섹스에 미친 년으로 분류하며 걸레라는 존칭까지 붙여주는게 사회이다.

이러니 대한민국에서 성에 대한 논의 자체가 금지되었다고 생각 할 수 밖에.

사실 어른들이 쉬쉬하는 사이에 아이들은 알거 다 안다.
성교육, 콘돔이 금칙어로 등록되는 사이에 아이들은 약국에 콘돔을 사러가고 피입법을 몰라 임신을 하며 그 임신한 아이들은 사회의 낙오자로 전락해버린다.

도대체 왜 성 자체를 막는 것인가?
미성년 또한 성행위 자체를 즐길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미성년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섹스를 한다.

학교에서 가르쳐 준 것 없이 무방비로.

그들은 어떠한 죄도 없다. 단지 인간에게 있는 성욕을 활용했을 뿐이다.
이 본능을 안전하게 사용할 방법을 대한민국에선 가르쳐줄 순 없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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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너무 올랐다ㅠ

생각,잡담/세상 | 2007/05/08 22:28 | Posted by 준인
삼성 계열사쪽 주식만 사서 운영하는 펀드인데 주가와 연동제성 성격이 강하다.
다행히 삼성전자가 안 들어 있어서 다행이지 삼성전자 들어있으면 진짜 펀드 개쪽날뻔. (요즘 삼성전자가 심상치 않아서...)

근데 주가가 너무 올라서 그런지 불안불안하다.
지금 4개월 넣어놨는데 벌써 수익률이 10%정도이니까 꽤 짭짤한데 펀드 중도해지율 안물려면 8개월 더 넣어놔야 하는데 이거 그때까지 이정도 가려나....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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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한 편견.

생각,잡담/세상 | 2007/05/03 23:05 | Posted by 준인
오늘 144번 버스를 타고 고교야구전 보러가다가 어느 정거장에서 시각장애인 한분이 탔습니다.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으면서 탔죠. 그러나 사람들의 시선은 좋지 않습니다. 좋다고 해도 항상 쳐다보죠. 그 사람이 하는 행동하나 하나 사람들의 눈 요기가 됩니다.

단지 그냥 그 사람은 서 있을 뿐인데 사람들의 뒷담화 대상이 되는 걸 까요? 세상은 참 웃기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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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장애인

경찰이 개념이 없구나.

생각,잡담/세상 | 2007/04/17 23:12 | Posted by 준인
너네 솔직히 미란다 원칙 지키냐?
예전에 보니까 체포해 가는데 미란다 원칙 안지키드라. 내가 만약 체포되는데 미란다 원칙 안했으면 어떻게 되는지 두고 봐라. 너네 미란다 원칙 안하면 잘못하면 그냥 풀려나는거 알지?

그리고 요즘 불어녀 불어녀 그러길래 찾아봤는데

솔직히 경찰이 잘못했네.

아무리 그 정황이 그렇다 그래도 여경이 남경과 같이 있지 않은 상태로 성추행범으로 단정하고 추긍하는건 법상 어긋나자나.(성추행범의 경우 피해자의 경우에는 동성 가해자의 경우에도 동성이 심리하는 걸로 알고있음, 경찰 수사의 기본원칙은 용의자를 피의자로 단정짓지 말아야 하는 것)

너 같으면 옆에서

이런 변태새끼 빨리 불어

이러는데 말 안하게 생겼냐? 넌 경찰서에서 살아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가면 무섭거든?

그냥 어안이 벙벙해 형사가 하는 말 다 맞는 말 같고 내가 진짜 잘못한 것 같거든.

맨 처음에 부인하면 그걸 요목조목 파고들어서 질문을 해야 하는데
어디서 이런 경찰의 기본을 까먹은 새끼가 인격모독질이야 이런 씌부렁탱아

너 지금 설마 별 4개나 무궁화 1개 달고 있냐 설마? 너 그냥 다시 별 2개 순경해라.
교통근무부터 다시서보지 않으련?

제발 원칙좀 지키며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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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경찰이 그것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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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교제가 잘못된건가요?

생각,잡담/세상 | 2007/04/11 20:00 | Posted by 준인
제목 그대로 보고 오해하시지 마세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돈받고 교제를 하는 게 아니라 진짜라 사랑하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미성년과 성년이 사귀는 것을 법적으로 금하고 있고 이에따른 처벌도 엄중합니다.
그들이 이것을 막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미성년은 성숙하지 않았다는 논리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진짜로 사랑하고 서로를 아껴준다면 이것을 처벌할 수 있는 것일까요?
미성년과 성년사이의 사랑으로 인해 국가에 의해 처벌을 받는 사람들은 결국에 가서 미성년자가 성년이 된 해 결혼을 하여 행복하게 사는 경우도 보입니다.

사랑에는 국경이 없고 나이조차 없다고 전 생각합니다. 나이의 차이는 상관없습니다. 단지 그 상대방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이해할 수 있는 존재이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나이라는 편견이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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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는 체결되어야 합니다.

생각,잡담/세상 | 2007/04/05 20:00 | Posted by 준인
우린 1차 산업을 포기한게 아닙니다.
농업분야의 약점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농업분야의 가장 큰 약점은 유통비가 너무 높다는 것입니다.
농민들이 소고기를 팔때는 1근에 2만원 정도에 판다면 유통비가 만 오천원 정도 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먹는 한우 가격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해주실 것은 한가지입니다. 다른 곳보다 가격이 월등하게 비싼 곳에서는 고기를 사지 마십시오. 미국 쇠고기를 한우라고 속여파는 곳에서도 고기를 사지 마십시오.
정부가 농민들에게 해주실 것은 유통과정 축소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겁니다.
3중 4중 구조로 되어있는 시장구조를 바꿔주십시오. 그래서 농민들에게 돌아가는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작권법 연장으로 인해 약값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부에게 부탁드립니다.
서민들이 아파도 치료받을 수 있도록 가진 자와 없는 자의 보험혜택을 나누어 주십시오.
가진 자에게서 의료보험 혜택을 줄이고 없는 자에게 의료보험혜택을 늘려주십시오.
또 하나,
일반 질병에 대한 비용을 늘리고 큰 질병에 대한 비용을 줄도록 해 주십시오.

기업체들은 이로 인해 피해를 볼 수도 이익을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기업의 일자리 창출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감귤보단 하우스 감귤이 문제가 될 듯 싶습니다. 그러나 감귤의 특유의 맛으로 승부한다면 미국산 오렌지에 대해서도 승부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제 생각에 틀린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답글 달아주십시오.
다만 욕설을 쓰는 행동은 참 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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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노동자도 사람입니다.

생각,잡담/세상 | 2007/03/30 17:30 | Posted by 준인
기사는 링크를 따라 가십시오.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703/30/ohmynews/v16230823.html

불법체류자도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나중에 고국으로 돌아가서 한 가정의 구성원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물건을 살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이제 따져봅시다.
당신은 미국에 가서 죽도록 맞으면서 하루 15시간씩 일하고 야근에 대한 추가수당은 받지 않은 체 묵묵히 일 했습니다. 걸핏하면 회사 어렵다고 월급 안주기 일수고 월급달라고 하면 전화해버린다고 합니다. 결국 한국에서 쫓겨났습니다.

결국 자기들 나라로 돌아온 불법체류노동자들. 우리나라 물건을 살까요? 대학까지 마치고 우리나라에 온 불법체류자[각주:1]들이 정책의 결정자가 되었을 때 우리나라에게 이로운 측면으로 해 줄까요?

지금은 그들이 힘이 약해서 무시받고 있습니다.
그 무시, 우리도 똑같이 겪었기에 다른 이들에게 물려줘야 하는 것입니까?

왜 그들은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어떠한 권리도 주어지지 않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입고 쓰고 있는 것 중에 그들이 만든 것이 없을 것 같습니까?

왜 당신들은 그들 덕분에 편안히 살면서 왜 그들에게 도움을 주지 못합니까?
도대체 어떠한 이유로 같은 사람을 차별하면서 그들에게 아픔을 없앨 수 없는 기회조차 박탈해 버리는 것입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신이 악플을 달아도 그들은 상처받지 않습니다.
당신이 뭐라해도 그들은 꿋꿋이 견뎌 냅니다.
우리가 예전에 그랬던 것 처럼.

우린 겪어봤습니다. 얼마나 치욕적인지
타국에서의 아픔이 얼마나 비수를 꽂는지.
그 아픔 조차 더 깊게 만드려는 사람들을 난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 아픔을 치료하는 돈이 여러분의 세금이기 때문입니까?
단지 여러분의 돈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여러분을 위해 노력한 것은 생각해보지 않으셨습니까?
지금 누구 때문에 자신이 편한 삶을 누리는지 생각해 보시지 않았습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먹는 순대와 우리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도 이 사람들의 숨결이 묻어있습니다.
여러분이 편하게 살고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잘나서가 아니라,
밑에서 여러분을 바치고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을 위해서 조그마한 배려조차 할 수 없다면,
여러분은 지금 편하게 사실 자격조차 없다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 글을 나의 추천 글에 올립니다.
  1. 대부분의 산업연수생들은 대학생입니다. 동남아쪽에선 대학가는 사람이 그리 많지도 않습니다. 우리나라처럼 개나 소나 대학생이 아니라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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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나라당은 끝났다.

생각,잡담/세상 | 2007/03/20 17:11 | Posted by 준인
내 짧은 인생살이로 봤을때,
어떤 집단이 분열이 되기 시작하면 정말 끝도 한도 없이 분열되기 시작한다.

손학규가 탈당함으로써 이념 전쟁이 아닌 같은 이념끼리의 전쟁이 되버린 한나라당은
더이상 이어 갈 수 없을 듯 하다. 이명박과 박근혜, 두 분다 어느정도 나이가 되셔서 다음 대선을 노리기에는 힘들 수 있다. 게다가 연임제 개헌까지 이번 정권내에 된다면 서로 대통령 하려고 나서겠지. 그럼 당은 이명박 파와 박근혜 파로 분열되고 이 분열은 전당대회에서 후보 선출을 통해 현실로 나타날 것이 뻔하다.

지난번 한나라당의 패배의 원인은 후보선출을 국민들의 축제의 장으로 못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당원들이 대부분인 선거와 노무현이라는 정치에선 신인이 들고나온 저금통이라는 무기는 이회창이라는 엄청난 정치적 힘을 가지고 있는 한나라당을 꺾어버렸다.

지금은 위 상황과 다르다. 예전 신한국당 시절이랑 같다. 이인제와 이회창중 이인제가 나와버리면서 김대중씨를 대통령으로 만들게 해줬다.

이런식으로 나가다가는 범여권에서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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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진 블로그 세계

생각,잡담/세상 | 2007/03/13 18:12 | Posted by 준인
사람들이 많으면 많아질 수록 말이 많고
싸움도 많아진다.
그러한 것은 블로그 세계도 예외가 아니였다.

여기저기 더러워진 흔적들이 나타나고 있다.
펌만 전문으로 하는 블로그와 출처도 밝히지 않은체 자기 것인양 애드센스까지 달아서 생활하는 블로거.

서로 감정이 격해져 싸우는 블로거

자신의 주장만이 옳다고 우기는 블로거.

이렇게 인터넷까지 세상 삶이 이어진다는 것 자체가 너무 짜증나고 너무 힘들 뿐이다.

언제쯤 다시 맑은 세상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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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스타킹 신으면 안돼?

생각,잡담/세상 | 2007/02/23 19:56 | Posted by 준인
남자는 스타킹 신으면 안돼?
남자는 치마 입으면 안돼?

졸라 이상한 눈치로 쳐다보는 인간들 보면 웃겨.
치마는 원래 고조선시대에도 입었던 옷중 하나이고
중세 유럽에서도 치마는 남자들이 입었고
러시아는 바지가 들어온지 200년도 안되.
그것도 입으라고 황제가 협박해서 입은거지.

디게 웃긴것 같아.
그냥 남자가 입으면 패션이 특이하다 고 생각하면 되는거지
남자가 뭐하는 짓거리야 라는 말을 하는 넌 뭐냐?

그럼 여자는 바지 입으면 죽겠네?
너의 정통적인 사고방식에 따르면 여자는 치마를 입어야 하잖니

좀 바꿔
넌 말만 양성평등주의자지 실제 행동은 페미를 모르는 꼴통페미 행동보다 더해.

항상 여성의 입장에서 모든걸 바라보지마
제 3성 입장에서 모든 걸 바라봐

뭐가 잘못됐는지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한 성의 입장만 대변하는 건 꼴통페미 혹은 마쵸 밖에 더 되는 일이냐고.

진정한 여성운동주의자가 되고 진정한 남성운동주의자가 되라고 차라리 그럴바엔

정말로 모든 사람들에게 양성평등주의자가 되라는 건 아냐.
왜냐하면 사람은 한쪽으로 기운 생각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존재이니까.
딱 중간에 있는 사람은 신이 아닌 이상 불가능한 거거든.
그냥 너무 한쪽이나 시대의 고정방식에 얽매여 쌓이지 말란 말이지.

추신 :
역시 난 뭔가 이상해. 항상 이상한 쪽으로 글이 샌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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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화를 못해?

생각,잡담/세상 | 2007/02/16 22:20 | Posted by 준인
이 글은 반말투이니 소위 '국회에 청바지를 입고 들어가면 안된다.'라는 사고를 가지신 '고귀하신 어른'들은 알아서 나가세요.

왜 인간들은 조화를 못해?
항상 보면 좌파들은 우파들보고 극우, 우빠라고 칭하고 우파들은 좌파 보고 좌빠 이런다.
상대방을 비하하면 재미있나 보지?

그리고

왜 항상

새로운 걸 인정 못해.

새로운 것이랑 조화를 추구 못하드라?

위에서 예를 들었지만 국회에 청바지 입고 들어가는게 그렇게 죄야?
그럼 니넨 왜 양복입고 들어가냐?

그것도 외국 복장이자나. 그렇게 따지면 우리 고유의 전통 옷인 한복을 입어야지 안그래?
한복은 원래 우리 민족 옷이였고 격식을 따지는데 최고 좋은 옷 아냐? 졸라 임금부터 하층민까지 딱딱 나누어지는 그렇게 좋은 옷이 어디있어.
니네도 관리들 옷 입으면 되자나 굳이 양복을 고집할 필요는 뭐야?


글이 또 딴 데로 샜네 집중하자.

항상 다른 사람들 의견은 왜 좇까라야
썅 확인 안된 사실 같다가 그 인간 사살한다음에 인터넷에서 쫓겨나게 하게 나중에 가서 사실 아님 내가 잘못알았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는게 사과냐

누구라고 말 안하겠는데 블로그 하면서 요즘 짜증나.

이름 안까고 악플다는건 이해하겠는데

이름 달고 악플 다는 새끼는 뭐야?
그만큼 당당하다는 건가?
근데 주장은 졸라 형편없네? 그냥 인신공격이자나

왜 그러고 살아?
밥 안 아깝냐?

남 인신공격 할 시간 있으면 니 주장의 증거나 찾아

결말 마무리가 안되네

그냥 좀 제발

서로 조화를 이루어 가며 살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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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조화
종종 친구들과 섹스에 관한 얘기를 나눈다. (물론 친구들이고 뭐고 자시고 간에 다들 미성년자다.)
실제 경험있는 아이들도 있어서 은근히 재미있다. 물론 여학생도 같이 담소를 나눈다.

내가 이런 얘기를 다른 친구들에게 하면 그 여자애들을 싸몰아 속칭 '걸레'라고 칭해버린다.
여자도 섹스를 좋아할 수 있다는 생각은 할 수 없는 건가?
언제까지 그딴 사고방식에 쳐 박혀 있을텐가?

종종 이런 자식들 보면 얘기를 하기 싫어진다.
여자도 인간이니 당연히 성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네만 있고 여자는 그냥 순종적인 존재로 만들어보는 그들을 보면 너무 마초적이지 않은가 하는 생각조차 든다.


이 글에는 답변을 따로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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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여성

생각,잡담/세상 | 2007/02/11 21:20 | Posted by 준인
이 글은 마루 글입니다. 이 글의 출처는 밑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한 대학 총장이 "여성은 선천적으로 수학과 과학 능력이 떨어진다."라고 발언했다가 거센 반발을 샀다. 이처럼 일부 사람들은 아직도 남녀사이의 특성 차이를 거론한다 지능 지수의 평균 점수는 차이가 없지만, 검사 결과를 유형별로 분석해 보면 의미 있는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여성은 언어적 능력에서, 남성은 수학적 능력과 공간 지각 능력에서 우수하다는 증거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지적인 능력은 아니지만 공격성이라는 특성에서도 성차가 나타난다고 한다.

 남녀 간에 성차가 존재한다고 보는 이들은 그 원인을 환경적 요인이나 유전적 요인으로 설명한다. 유전적 설명에서는 남녀가 몇 가지 특성에서 차이를 보이는 것은 유전적인 요인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반면에 환경적 설명에서는 성차가 사회적 교육적 환경때문에 생긴다고 주장하면서 유전적인 설명 자체에 강하게 반발한다.

 그러나 적어도 평등의 문제와 관련해선는 성차에 대한 유전적 설명이 옳은가 환경적 설명이 옳은가를 따지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대신 이런 설명들이 평등이라는 이상에 대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한 문제이다. 만약 유전적 설명이 그른 것으로 드러난다면 성차에 근거한 차별은 부당하다고 볼 수 있다. 반면에 유전적 설명이 옳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남녀 간의 차별을 옹호하고 평등의 원칙을 거부하는 근거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물론 유전적 설명이 옳다고 가정한다고 해서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는 것은 아니다. 유전적 설명이 차별을 정당화하는 이유로 그 시도 자체에 반대할 경우, 뜻밖에도 유전적 증거들이 확인된다면 아주 당황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유전적 설명이 옳다고 가정해서 그 의미를 검토해 보는 것이다.

 성차의 원인이 무엇이든 간에 차이는 오직 평균적으로 존재할 뿐이다. 남성의 공간 지각 능력의 우월성을 설명하기 위해 제시된 유전적 가설까지도 여성의 4분의 1이 남성의 절반보다 공간 지각 능력이 더 뛰어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실제로 주변에서 남성보다 공간 지각능력이 뛰어난 여성을 수비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므로 유전적 설명이 맞든 안 맞든 간에, 너는 여자니까 엔지니어가 될 수 없다든지 너는 남자니까 아기를 돌볼 수 없다든지 하는 단정을 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사람들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남성이나 여성이라고 한 덩어리로 뭉뚱그려서는 안된다. 우리는 그들 각각을 하나의 개별체로 보고 접근해야 한다. 성차가 유전적으로 존재한다는 과학적인 근거가 입증된다고 해도 그렇다. 하물며 단순히 편견에 의존해서 집단 간에 차이를 부여하는 경우는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출처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 수학능력시험 기출문제 언어영역

추가 설명 :
이 글은 성별에 따른 차별이 옹호될 수 없다는 주제로 글을 작성한 것입니다. 한 사람의 실수나 잘못, 잘하는 점을 여성이나 남성등 상위 개념을 빗대어 서술하면 안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운전을 못하는 여성을 보고 '아침 댓바람 부터 여자가 운전이야.'라는 말 보다는 '저 여자는 운전을 참 못하네.'라고 표현하라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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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값은 올려야 합니다.

생각,잡담/세상 | 2007/02/11 16:56 | Posted by 준인
서울 시내 버스 요금을 900원으로 인상한다는 얘기가 있자 시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당연하죠. 돈 나간다는데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서울시에서 서울 시민들에게서 걷은 세금으로 이 버스회사들의 재정을 지원해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대부분의 버스 회사들은 재정적으로 서울시에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버스제도 개편때 찍소리 못하고 그냥 바꾼겁니다. 거기에서 나는 손실분을 서울시에서 지급해준다고 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지금의 363,144 같은 번호 체계로 바꾼 것이고, 버스 회선이 새로 생기거나 겹치는 부분을 제거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버스 회사가 재정적으로 자립하려면 지금 900원이 아닌 최소한 1500원 정도가 되어야 버스회사의 재정자립이 가능할 겁니다. 600만큼의 차이는 지금 서울시 재정으로 매꾸어지고 있는 거죠. 만약 100원씩 오른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서울시장이 바보가 아닌 이상 그 돈 꿍하고 묵혀둬봤자 중앙정부에서 가져가니까 일단 그 돈으로 복지사업을 하겠죠.(이게 일단 시민들에게 지지 얻는 제일 원츄적인 방법이니까요.-_-) 결국은 시민들의 복지를 위해 이 돈이 쓰여지게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보기에는 버스회사가 지나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냐 라는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 허나 일본같이 완전 자유화가 아니여서 지하철 한번 타면 2000원이 넘는 초고가 교통수단이 안나오는 것이 어찌보면 다행이라고 할 수 있겠죠.(물가차이 가만해도 900원과 2000원은 심각한 차이죠;;)

그러나 서울시 측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너무 많이 올렸다는 거죠. 12.5%인상은 좀 오바죠. 천천히 반감을 줄여가면서 올려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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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두려워진다.

생각,잡담/세상 | 2007/02/06 18:26 | Posted by 준인
나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 두렵고
내 스스로 리플에 상처받을까봐 두렵다.[각주:1]
이젠 논점에 있는 글을 안 쓰기로 했지만 그래도
블로그가 이렇게 힘든지는 몰랐다.
예전에는 이렇게 힘든지 몰랐는데
내 감정이 힘들면서 더 힘들어진 것같다.
  1. 악플러들을 차단해도 무한IP인지 온사람이 또 온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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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인정을 못하는 사람

생각,잡담/세상 | 2007/01/24 16:54 | Posted by 준인
인정을 못하는 사람들.

세상 사람들은 자신 외의 것을 잘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자신이 공격 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과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만능주의에 빠져서 일 것이다.
요즘에는 그러한 사람들이 줄어드는가 싶었는데 요즘 또 나타났다.
'ㅎ'사건 뿐만 아니라 오늘 또하나의 사건을 발견했는데 'ㅇ'사건이라고.
예전의 'ㅇ'사건은 이 뜻이 아니었는데 이제 좀 잠잠해 지나 싶더니 'ㅇ'에서 또 'ㅇ'사건에 터졌네?

왜 항상 남의 비판을 수용하지 못하고 자신의 주장만 앞세우는 걸까.
그렇다고 해서 그 'ㅅ'한테 철[각주:1]을 날릴 필요는 없지 않은가?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이 자신의 글을 읽지 못하도록 막는 것은 더욱더 비겁한 짓이다.

우화중에서 개구리가 자신을 보호하려고 벽돌로 성을 쌓았는데 아무도 들어오게 하고 싶지 않아 높게 쌓았다가 결국 자기 자신도 빠져나가지 못했다라는 우화가 있다. 결국 우물 안 개구리 얘기를 서양애들이 풀어놓은 것이 아닌가 싶어도 지금 'ㅇ'에게 참 잘 맞는 얘기인 것 같다.

예전부터 'ㅇ'의 글들이 주관적이라는 생각은 들었어도 글 자체가 주관적일 수 밖에 없기에 그럭저럭 참고 넘어갔지만 이젠 정말 아닌 것 같다. 자신의 성이 완성되었다는 느낌이라고 할까?

이거 또 예전 'ㅇ'사건이 되는 것은 아닌지 심히 염려 스러울 따름이다....


올블로그 나의 추천 글에 올립니다.

추신 : 지난번 'ㅇ' 깠던 글처럼 남 까는 글입니다.  악플 달려면 다시고 선정적이네 뭐네 해도 괜찮습니다. 왜 올블 나의 추천 글에 올렸냐 물으시면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인간이 너무 적어서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아라고 말해드리겠습니다 끗.
  1. 凸 <=생긴게 웃겨서 그렇지 '요 철' 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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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공원 만세, 전두환 만세.

생각,잡담/세상 | 2007/01/11 17:55 | Posted by 준인
씨발. 진짜 지랄 맞아서 우리나라 못살겠네.
생방송 화제집중에서 보니까 군수 새끼가 씨발새끼네. 저 새끼 뽑은 놈들 졸라 후회하겠다.

노무현 이승만이 우리나라 대통령중 못해먹었다는 평가 많이 받아 쳐 먹었다만 미친 대가리 까진 새끼보단 잘했다는 게 내 평가. 최소한 이승만이나 노무현은 사람을 그렇게 쳐 많이 죽이지는 않았거든 ( 이승만은 최소한 언론은 자유였다. 오죽하면 신문 사설에 이승만 까는 기사가 나왔겠냐고 그 시절에.)

5.18로 죽은 인간이 몇명인지 정확히 파악도 안되고 삼청교육대에서 죽어간 인간이 몇명인데 지금 그걸 한 장본인인 새끼의 아호를 따서 공원을 만들겠다고?

이 개 호로 잡것 같은 개새끼들아.
내가 니네 자식들을 한쪽다리 절게 만들어 볼까? 그럼 날 죽이려 들겠지? 그럼 전두환이 한쪽 다리 절게 만들어논 사람들의 부모는 생각안하냐? 그 사람들은 전두환의 전짜만 나와도 이런 씨발이 절로 나올껄? 졸라 어이 없어서 일반적인 말로 설명이 안되. 욕이 안나오곤 이야길 못하겠어.

야 이 개 호로 같은 전두환 새끼와 일해공원 만든다는 씨발 놈들아.

니네가 일해 공원 만들면 씨발 내가 거기 포크레인 갖다 엎어버릴거야.

도대체 왜 그딴 말도 안되는 걸 공원 이름에다 갖다 붙이는 거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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