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점점 글을 모르는 병신이 되어가고 있는 것을 느낀것은 바로 이 시간 이후부터이다. 난 정말 글을 모르는 병신이 되어가고 있다. 아무것도 쓸 수 없고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 살아있는 병신이 되어버린 이 순간 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그것이 제일 궁금하다.
'2007/05'에 해당되는 글 23건
- 2007/05/30 글을 모르는 병신
- 2007/05/26 키 크려고 성장호르몬 주사 맞히는 부모는 병신, (1)
- 2007/05/26 아아아~
- 2007/05/22 한나라당놈들은 사람 살릴 궁리는 안하고!
- 2007/05/21 Terranaomi - Say It's Possible
- 2007/05/21 맨날 밑에 놈들만 조진다.
- 2007/05/20 스타2는 패키지 게임 시장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까?
- 2007/05/17 다 돌아가자.
- 2007/05/15 스승의 날
- 2007/05/15 PRADA 폰
- 2007/05/13 Opera 처음 씀
- 2007/05/12 올블릿, 아직 느리다.
- 2007/05/12 지랄 - 허밍어반스테레오
- 2007/05/12 힘들죠.
- 2007/05/10 대한민국에선 금지된 '성'
- 2007/05/08 주식 너무 올랐다ㅠ
- 2007/05/07 세상은 내가 관심있는 것만 보인다.
- 2007/05/06 도리.
- 2007/05/06 최강! 울엄마
- 2007/05/05 JY.3 블로그의 글은 올블로그와 이올린이외에 발행되는 곳이 없습니다.
진짜 애들 키 키우게 하려고 하면
그냥 애들 마음껏 놀게 해주고 칼슘 섭취 할 수 있도록 우유나 멸치등 그냥 잘 먹여주고
그럼 진짜 키 클 애들은 크거든.
그리고 우리 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처럼 병신 같지 않아서
항상성이라는 걸 유지한단 말이지.
이건 무려 중1때 배우는 거야! 어때 놀랍지?
그리고 이걸 맞힐 돈 정도 있다는 건 어느정도 공부를 많이 했단 생각 밖에 안되는데
과학시간엔 졸으셨나 봐요.
예를 들어 우리 몸에 어떤 호르몬이 졸라 많이 들어왔어요.
그럼 뇌는 어머나 시바 이러면서 자기가 만드는 양을 줄여요. 왜냐하면 지가 생각했을 때도 졸라게 만들어 내서 재고 남을 것 같으니까 제품을 안 만들어 버리는 거죠.
그리고 먹는 것도 웃긴게
호르몬은 단백질이예요. 생각해보니 성호르몬과 부신피질호르몬은 지방이군요.
하여튼간 우리몸에서 다 소화되요. 그거 다 흡수되거든요. 근데 문제는 아미노산으로 흡수되요.
그 있자나요 권상우가 선전했던 음료수. 그 음료수에도 들어있거든요? 졸 싸요. 그거 먹여요. 그것도 아미노산은 들어있는 것 같으니까.
키 크는 제일 좋은 방법은 병원가서 다리에 철 박으세요.
그건 정말 커요. 이건 거짓말도 못해요. 왜냐하면 철을 박아버리거든요. 근데 문제는....
개비싸고요, 애들한테 상처만 줘요. 그 다리에 자국 나는거 생각해봐요 그러고 싶어요?
그냥 애들을 놀게 하세요.운동도 해주고.
제발 애들을 애들답게 살게해요. 그럼 키 졸라 잘클테니까.
그냥 애들 마음껏 놀게 해주고 칼슘 섭취 할 수 있도록 우유나 멸치등 그냥 잘 먹여주고
그럼 진짜 키 클 애들은 크거든.
그리고 우리 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처럼 병신 같지 않아서
항상성이라는 걸 유지한단 말이지.
이건 무려 중1때 배우는 거야! 어때 놀랍지?
그리고 이걸 맞힐 돈 정도 있다는 건 어느정도 공부를 많이 했단 생각 밖에 안되는데
과학시간엔 졸으셨나 봐요.
예를 들어 우리 몸에 어떤 호르몬이 졸라 많이 들어왔어요.
그럼 뇌는 어머나 시바 이러면서 자기가 만드는 양을 줄여요. 왜냐하면 지가 생각했을 때도 졸라게 만들어 내서 재고 남을 것 같으니까 제품을 안 만들어 버리는 거죠.
그리고 먹는 것도 웃긴게
호르몬은 단백질이예요. 생각해보니 성호르몬과 부신피질호르몬은 지방이군요.
하여튼간 우리몸에서 다 소화되요. 그거 다 흡수되거든요. 근데 문제는 아미노산으로 흡수되요.
그 있자나요 권상우가 선전했던 음료수. 그 음료수에도 들어있거든요? 졸 싸요. 그거 먹여요. 그것도 아미노산은 들어있는 것 같으니까.
키 크는 제일 좋은 방법은 병원가서 다리에 철 박으세요.
그건 정말 커요. 이건 거짓말도 못해요. 왜냐하면 철을 박아버리거든요. 근데 문제는....
개비싸고요, 애들한테 상처만 줘요. 그 다리에 자국 나는거 생각해봐요 그러고 싶어요?
그냥 애들을 놀게 하세요.운동도 해주고.
제발 애들을 애들답게 살게해요. 그럼 키 졸라 잘클테니까.
유류세를 줄이는 건 환영이다.
근데 도대체 종부세는 왜 줄이는 거냐?
우리집도 종부세를 내지만 그게 부당한 세금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정부의 정책 실패로 집값이 오른 거긴 하지만 강남쪽에서 먼저 오르도록 주도한 것도 해서 불평은 그닥 없는 편이다. 게다가 점점 가격도 내려가고 있어서 내년 지나면 종부세 부과대상에서도 제외 될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종부세를 줄이겠다는 양 주자의 생각은 졸라 좇같은 생각이다.
종부세를 가지고 차라리 그 돈으로 정부에서 서민들에게 10%정도의 저금리로 돈을 빌려줘라. 단 고정금리다.
10%라 하면 너 미쳤냐라는 소리 듣겠지만 사채 쓰는 것 보단 낫다. 그리고 조건 없이 빌려줘라. 어쩔피 그 종부세는 부동산 투기 막기 위해서 만든거지 원래 걷자고 한 세금은 아니지 않는가.
솔직히 지금 사채업 이자 내리게 한다고 했는데 그건 개 헛소리고
은행같은 곳에서 담보 없이 10%정도의 금리로 빌려주는게 더 타당.
은행은 떼일까봐 걱정하는데 오히려 돈 없는 사람이 이자나 원금은 꼬박꼬박 잘 갚는다.
(인도에 있는 빈민은행 하는 사람이 그러던데 오히려 돈 많은 사람한테 뜯기지 진짜 돈 없는 사람은 어떻게라도 돈은 갚는다 그러드라.)
작은 정부, 조세 완화를 외치는 저 양 주자에게 묻고 싶다.
미국은 왜 대공황을 겪게 됬는지 역사책에서 배웠는지 말이다.
니네 아비나 니가 살던 시절에 했던 노조 탄압은 결국 대공황을 불러오게 될거다.
작은 정부, 작은 정부 하지말고 서민을 위한 정부를 세워라.
전세계 아무곳에도 없는 진정한 서민을 위한 정부를 세우란 말이다. 이놈들아.
근데 도대체 종부세는 왜 줄이는 거냐?
우리집도 종부세를 내지만 그게 부당한 세금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정부의 정책 실패로 집값이 오른 거긴 하지만 강남쪽에서 먼저 오르도록 주도한 것도 해서 불평은 그닥 없는 편이다. 게다가 점점 가격도 내려가고 있어서 내년 지나면 종부세 부과대상에서도 제외 될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종부세를 줄이겠다는 양 주자의 생각은 졸라 좇같은 생각이다.
종부세를 가지고 차라리 그 돈으로 정부에서 서민들에게 10%정도의 저금리로 돈을 빌려줘라. 단 고정금리다.
10%라 하면 너 미쳤냐라는 소리 듣겠지만 사채 쓰는 것 보단 낫다. 그리고 조건 없이 빌려줘라. 어쩔피 그 종부세는 부동산 투기 막기 위해서 만든거지 원래 걷자고 한 세금은 아니지 않는가.
솔직히 지금 사채업 이자 내리게 한다고 했는데 그건 개 헛소리고
은행같은 곳에서 담보 없이 10%정도의 금리로 빌려주는게 더 타당.
은행은 떼일까봐 걱정하는데 오히려 돈 없는 사람이 이자나 원금은 꼬박꼬박 잘 갚는다.
(인도에 있는 빈민은행 하는 사람이 그러던데 오히려 돈 많은 사람한테 뜯기지 진짜 돈 없는 사람은 어떻게라도 돈은 갚는다 그러드라.)
작은 정부, 조세 완화를 외치는 저 양 주자에게 묻고 싶다.
미국은 왜 대공황을 겪게 됬는지 역사책에서 배웠는지 말이다.
니네 아비나 니가 살던 시절에 했던 노조 탄압은 결국 대공황을 불러오게 될거다.
작은 정부, 작은 정부 하지말고 서민을 위한 정부를 세워라.
전세계 아무곳에도 없는 진정한 서민을 위한 정부를 세우란 말이다. 이놈들아.
TAG 한나라당
Terra Naomi - Say It's Possible
제목 자체가 졸라 신랄하지만 사실이니까
이번에 초등학교에서 소방안전훈련하다가 학부모 두분이 추락사 하셨습니다.
사실 그런데 그게 교장이나 생활부장 잘못이라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근데 문제는 이 사건으로 두 사람 밥줄이 날라가게 생겼단 말이란 거죠.
사실 이렇게 학부모들을 그 크레인 위에다가 올릴 정도면 소방당국의 허락도 있어야 하고
교육청의 허락도 있어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학생 하나 대회 출전 시키는 것도 교장 결제 거처서 교육청까지 보고해야 되는 이 수직구조상에서 교장에서 끝났다고 설명하는 건 솔직히 졸라 말 안되는 거죠.
근데 세상은 졸라 웃긴게 밑에 있는 놈들만 졸라 조져 버린다는 거죠.
급식이나 학교폭력으로 교장이 해임되는 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래 교장은 학교 급식이나 학교내 사안을 모두 총괄해야 하는 거니까요.
근데 그 소방안전훈련은 소방서에서 지정한 학교에서 대표로 실시하는 거거든요. 근데 왜 교장이 책임지냐고요.
자기 입장에서 안하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그거 짜고 하는거 골치 아프고 일 생기면 지가 다 책임 지는 거 아니까요. 그렇다고 거절하는 건 불가능 하죠.
이거 말고도 세상은 졸라 불공평합니다.
기업 실적 떨어지면 그런 정책을 잘못한 이사진을 짤라야지 왜 맨날 생산직이나 사무직 말단 직원 애들 대가리만 나간데요?
세상은 졸라 불공평하고 힘있는 자 세상입니다.
결국 이 사건으로 난 졸라 높은 자리에 올라가야 만 한다는 것을 배워버리고 말았군요. 책임 안지려면 말이죠.
이 글을 나의 추천 글에 올립니다.
Starcraft2가 RTS게임으로 발매 될 예정이다.
아직 개발단계이지만 대외적으로 공표한 것은 발표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 선언이니 발표되는게 맞을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RTS게임은 사향길을 접어들고 있다. 대부분 발표되는 게임은 온라인 게임이며 매달 결제 하는 방식으로 게임업체들은 돈을 벌고 있다.
큰 예로 요즘 발매한 C&C 최신버전은 어느정도 흥행을 거두긴 했지만 복제판의 난무로 예전 C&C 레드얼렛의 전성기를 구사하고 있진 못하다. C&C 자체가 원래 온라인을 염두해보기보단 개인이 하는 경우가 많고 미션깨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이기에 그럴 수도 있다.(C&C미션하다보면 스타나 다른겜 미션은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 동영상 처리등이 깔끔하다.)
여러 퍼블리싱 업체들이 PC패키지 사업에서 손을 때고 있는 이 시점에서 StarCraft2는 패키지 게임 업체에 자극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영향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2000년 초반을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게임 시장은 StrarCraft-BroodWar에 완전 사로잡혔었다. 거의 모든 PC방에서 스타가 돌아가고 있었고 다른 게임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리니지 폐인이다 바람 폐인 정도를 가끔 볼 수 있을 뿐, 거의 모든 컴퓨터에서 스타가 돌아가고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발매된 이후 패치 한 두번 나온 이후나 확장팩 발표 후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쏠림 현상이 안생긴다면 다행이지만 여태까지의 대박 게임 이후에 PC방에 그 게임으로 깔리는 현상을 보면 충분히 예상 할 수 있는 것이다.
아직 몇 년 남았다. 그 시간 동안 대박 게임 하나가 터지느냐 안 터지느냐는 스타2의 흥행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게임 팬 입장에서 거의 망해가는 PC패키지 RTS게임을 발매한다는 점에서 기쁘긴 하다.
하지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아직 개발단계이지만 대외적으로 공표한 것은 발표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 선언이니 발표되는게 맞을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RTS게임은 사향길을 접어들고 있다. 대부분 발표되는 게임은 온라인 게임이며 매달 결제 하는 방식으로 게임업체들은 돈을 벌고 있다.
큰 예로 요즘 발매한 C&C 최신버전은 어느정도 흥행을 거두긴 했지만 복제판의 난무로 예전 C&C 레드얼렛의 전성기를 구사하고 있진 못하다. C&C 자체가 원래 온라인을 염두해보기보단 개인이 하는 경우가 많고 미션깨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이기에 그럴 수도 있다.(C&C미션하다보면 스타나 다른겜 미션은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 동영상 처리등이 깔끔하다.)
여러 퍼블리싱 업체들이 PC패키지 사업에서 손을 때고 있는 이 시점에서 StarCraft2는 패키지 게임 업체에 자극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영향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2000년 초반을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게임 시장은 StrarCraft-BroodWar에 완전 사로잡혔었다. 거의 모든 PC방에서 스타가 돌아가고 있었고 다른 게임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리니지 폐인이다 바람 폐인 정도를 가끔 볼 수 있을 뿐, 거의 모든 컴퓨터에서 스타가 돌아가고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발매된 이후 패치 한 두번 나온 이후나 확장팩 발표 후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쏠림 현상이 안생긴다면 다행이지만 여태까지의 대박 게임 이후에 PC방에 그 게임으로 깔리는 현상을 보면 충분히 예상 할 수 있는 것이다.
아직 몇 년 남았다. 그 시간 동안 대박 게임 하나가 터지느냐 안 터지느냐는 스타2의 흥행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게임 팬 입장에서 거의 망해가는 PC패키지 RTS게임을 발매한다는 점에서 기쁘긴 하다.
하지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예전 세상으로 다 돌아가자.
모두다 평등하고 모두다 부를 누리는 그런 세상으로
지금 느끼는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그 세상으로
돌아가자.
자유를 만끽하라.
나체의 자유와 자신의 표현의 자유를 만끽하라
모두다 평등하고 모두다 부를 누리는 그런 세상으로
지금 느끼는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그 세상으로
돌아가자.
자유를 만끽하라.
나체의 자유와 자신의 표현의 자유를 만끽하라
스승의 날.
오늘은 스승의 날이라 초등학교 6학년 때 선생님을 찾아뵙고 왔다.
나의 삶에 있어서 큰 영향을 준 선생님이기에 한번쯤 찾아뵈야 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다.
세상에는 여러 선생들이 있다.
정말 기억하고 싶지 않은 선생이 있는가 하면
오래 기억하고 그 가르침을 가져가야 하는 선생이 있다.
세상엔 아직 기억하고 싶지 않은 선생이 많다.
그런 선생들이 기억하고 그 가르침으로 가져가야 하는 선생들로 대체되는 날
이 스승의 날은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오늘은 스승의 날이라 초등학교 6학년 때 선생님을 찾아뵙고 왔다.
나의 삶에 있어서 큰 영향을 준 선생님이기에 한번쯤 찾아뵈야 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다.
세상에는 여러 선생들이 있다.
정말 기억하고 싶지 않은 선생이 있는가 하면
오래 기억하고 그 가르침을 가져가야 하는 선생이 있다.
세상엔 아직 기억하고 싶지 않은 선생이 많다.
그런 선생들이 기억하고 그 가르침으로 가져가야 하는 선생들로 대체되는 날
이 스승의 날은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TAG 스승의 날
아직 테스트 폰인 PRADA폰을 실제로 봤다.
LGT쪽에서는 이미 발매가 되었지만 T(SK텔레콤)쪽으로는 아직 망연동성테스트 중인지 시험폰 조차 개통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프라다폰을 한시간 정도 만져보고 느낀 것은
'오래 못쓰겠다.'
이거 한마디이다.
거의 새 폰상태에서 한시간정도 만지니 지문과 기스가 장난이 아닌....
일단
두께는 삼색 볼펜정도 되는 굵기이다. 신문이나 각종매체상의 그림은 상당이 얇아 보였는데 의외로 굵고 무거웠다.
지금 LG CYON에서 제일 잘 나가고 있는 샤인폰인데 두께와 길이면에서 거의 비슷하다.
액정이 빛이 많이 반사되서 야외에서 액정을 보는 것이 썩 쉬운편은 아니다.
디자인은 상당히 세련되었다. 그러나 이런 디자인은 터치패드폰의 추세임으로 이와 같은 디자인은 많이 나올 듯 하다.
사실 가격도 비싼데다 번호이동메리트도 없는 이 폰이 얼마나 팔릴지는 의문이다. 애니콜처럼 한정판매로 한다면 엄청난 값어치가 되겠지만 LG측에선 대량생산에 목표를 두고 있는 듯 하다.
시장에서 얼마나 성공할까는 두고봐야 하는 일이다.
LGT쪽에서는 이미 발매가 되었지만 T(SK텔레콤)쪽으로는 아직 망연동성테스트 중인지 시험폰 조차 개통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프라다폰을 한시간 정도 만져보고 느낀 것은
'오래 못쓰겠다.'
이거 한마디이다.
거의 새 폰상태에서 한시간정도 만지니 지문과 기스가 장난이 아닌....
일단
두께는 삼색 볼펜정도 되는 굵기이다. 신문이나 각종매체상의 그림은 상당이 얇아 보였는데 의외로 굵고 무거웠다.
지금 LG CYON에서 제일 잘 나가고 있는 샤인폰인데 두께와 길이면에서 거의 비슷하다.
액정이 빛이 많이 반사되서 야외에서 액정을 보는 것이 썩 쉬운편은 아니다.
디자인은 상당히 세련되었다. 그러나 이런 디자인은 터치패드폰의 추세임으로 이와 같은 디자인은 많이 나올 듯 하다.
사실 가격도 비싼데다 번호이동메리트도 없는 이 폰이 얼마나 팔릴지는 의문이다. 애니콜처럼 한정판매로 한다면 엄청난 값어치가 되겠지만 LG측에선 대량생산에 목표를 두고 있는 듯 하다.
시장에서 얼마나 성공할까는 두고봐야 하는 일이다.
Opera를 처음 써보기로 했다.
예전에 유료로 썼던 사람들이 이해갈 정도로
Firefox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편하다.
이런 기능들을 다 가추려면 아직 한참 걸릴 듯.
그러나 문제는 우리나라 사이트들이 호환성이 높지 않아서
좀 문제가 되지 않다는 게 문제지만...
다음 같은 경우 미디어다음에서 레이아웃이 꺠지는 현상이 생긴다.
IETab같은 플러그인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긴다.
FF 같은 경우 우리은행같은 은행권 사이트도 FF내에서 해결할 수 있었는데 말이다.
Opera나 FF를 쓰는 사람이 많아지면 레이아웃이 괜찮아지려나...
예전에 유료로 썼던 사람들이 이해갈 정도로
Firefox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편하다.
이런 기능들을 다 가추려면 아직 한참 걸릴 듯.
그러나 문제는 우리나라 사이트들이 호환성이 높지 않아서
좀 문제가 되지 않다는 게 문제지만...
다음 같은 경우 미디어다음에서 레이아웃이 꺠지는 현상이 생긴다.
IETab같은 플러그인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긴다.
FF 같은 경우 우리은행같은 은행권 사이트도 FF내에서 해결할 수 있었는데 말이다.
Opera나 FF를 쓰는 사람이 많아지면 레이아웃이 괜찮아지려나...
사랑한다고내게말을해요이뻐해주겠다고약속해요
날떠나지않겠다고멩새해요그렇게그랬던니가
사랑했었다고말을해요다른여자생겼다고핑계대요
날떠나야겠다고울먹여요그래서그래서너를보내
왜너는날떠나서그렇게즐거워보여날위해또한거짓들모두다가져가
왜너는날보낸뒤그렇게잘사는거야난정말아무것도할수가없는데
영원할거라고속삭여요내겐너뿐이라고확인해요
나와결혼할거라고다짐해요그렇게그랬던니가
결혼했었다고핑계대요다믿었었냐고지랄해요
모든게끝이라고소리쳐요그래서그래서너를보내
왜너는날힘들게만들고활기차보여날위해주던관심들모두다가져가
왜너는날버린뒤그렇게기운차보여난정말아무것도할수가없는데
대한민국, 가장 폐쇄적인 나라.
거의 모든면에서 우리는 폐쇄적이다.
타민족을 베타하는 면에서 또 자신의 학교 혹은 지방 출신들끼리 모이며 정치도 같은 정당 아님 정치인 취급을 잘 하지 않는 나라이다.
게다가 우린 다른 이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공산주의 사상자체를 읽어보지 않고 공산주의는 무조건 나쁘다란 사람이 있듯이 성에 대한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대한민국에선 성에 대해 논의하는 건 변태로 취급받거나 미친 놈으로 취급되기 일상이다. 특히 미성년에다가 여성이 하는 것은 섹스에 미친 년으로 분류하며 걸레라는 존칭까지 붙여주는게 사회이다.
이러니 대한민국에서 성에 대한 논의 자체가 금지되었다고 생각 할 수 밖에.
사실 어른들이 쉬쉬하는 사이에 아이들은 알거 다 안다.
성교육, 콘돔이 금칙어로 등록되는 사이에 아이들은 약국에 콘돔을 사러가고 피입법을 몰라 임신을 하며 그 임신한 아이들은 사회의 낙오자로 전락해버린다.
도대체 왜 성 자체를 막는 것인가?
미성년 또한 성행위 자체를 즐길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미성년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섹스를 한다.
학교에서 가르쳐 준 것 없이 무방비로.
그들은 어떠한 죄도 없다. 단지 인간에게 있는 성욕을 활용했을 뿐이다.
이 본능을 안전하게 사용할 방법을 대한민국에선 가르쳐줄 순 없는 건가?
이 글을 나의 추천 글으로 올립니다.
거의 모든면에서 우리는 폐쇄적이다.
타민족을 베타하는 면에서 또 자신의 학교 혹은 지방 출신들끼리 모이며 정치도 같은 정당 아님 정치인 취급을 잘 하지 않는 나라이다.
게다가 우린 다른 이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공산주의 사상자체를 읽어보지 않고 공산주의는 무조건 나쁘다란 사람이 있듯이 성에 대한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대한민국에선 성에 대해 논의하는 건 변태로 취급받거나 미친 놈으로 취급되기 일상이다. 특히 미성년에다가 여성이 하는 것은 섹스에 미친 년으로 분류하며 걸레라는 존칭까지 붙여주는게 사회이다.
이러니 대한민국에서 성에 대한 논의 자체가 금지되었다고 생각 할 수 밖에.
사실 어른들이 쉬쉬하는 사이에 아이들은 알거 다 안다.
성교육, 콘돔이 금칙어로 등록되는 사이에 아이들은 약국에 콘돔을 사러가고 피입법을 몰라 임신을 하며 그 임신한 아이들은 사회의 낙오자로 전락해버린다.
도대체 왜 성 자체를 막는 것인가?
미성년 또한 성행위 자체를 즐길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미성년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섹스를 한다.
학교에서 가르쳐 준 것 없이 무방비로.
그들은 어떠한 죄도 없다. 단지 인간에게 있는 성욕을 활용했을 뿐이다.
이 본능을 안전하게 사용할 방법을 대한민국에선 가르쳐줄 순 없는 건가?
이 글을 나의 추천 글으로 올립니다.
삼성 계열사쪽 주식만 사서 운영하는 펀드인데 주가와 연동제성 성격이 강하다.
다행히 삼성전자가 안 들어 있어서 다행이지 삼성전자 들어있으면 진짜 펀드 개쪽날뻔. (요즘 삼성전자가 심상치 않아서...)
근데 주가가 너무 올라서 그런지 불안불안하다.
지금 4개월 넣어놨는데 벌써 수익률이 10%정도이니까 꽤 짭짤한데 펀드 중도해지율 안물려면 8개월 더 넣어놔야 하는데 이거 그때까지 이정도 가려나....젠
다행히 삼성전자가 안 들어 있어서 다행이지 삼성전자 들어있으면 진짜 펀드 개쪽날뻔. (요즘 삼성전자가 심상치 않아서...)
근데 주가가 너무 올라서 그런지 불안불안하다.
지금 4개월 넣어놨는데 벌써 수익률이 10%정도이니까 꽤 짭짤한데 펀드 중도해지율 안물려면 8개월 더 넣어놔야 하는데 이거 그때까지 이정도 가려나....젠
내가 차를 좋아할 때
내 눈엔 차만 보이고
내가 컴퓨터를 좋아할 때
내 눈엔 컴퓨터만 보이고
내가 자전거를 좋아 할 때
내 눈엔 자전거만 보인다.
세상 참 웃긴게
내가 관심있는 것만 보인다.
내 눈엔 차만 보이고
내가 컴퓨터를 좋아할 때
내 눈엔 컴퓨터만 보이고
내가 자전거를 좋아 할 때
내 눈엔 자전거만 보인다.
세상 참 웃긴게
내가 관심있는 것만 보인다.
세상 모든 일에 도리가 있는 것처럼.
내가 사는 이 세상에도 도리가 있는 것인데
그 도리를 넘어서는 행동을 하는 나로서는
어쩔 수 없는 나의 선택 나의 생각
다른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는 난
그냥 난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 것 같다.
내가 사는 이 세상에도 도리가 있는 것인데
그 도리를 넘어서는 행동을 하는 나로서는
어쩔 수 없는 나의 선택 나의 생각
다른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는 난
그냥 난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 것 같다.
'일단 뛰어!' 종영 이후에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것도 오래 못 갈것 같다는 겁니다.
이 시간 때 시청률은 M본부의 해피타임과 S본부의 도전 1000곡이 버티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M본부에서 했던 단팥방 처럼 매니아층이 두터운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다음 개편때 아마 종영을 하려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드라마 시장이 뭐 이렇죠. 시청률 중심주의. 뭐 한 두 해입니까? 이야기 말도 안되게 끝내버리는 수가 한두해여야죠.
하여튼 제니주노에 나왔다고 하는 박민지양은 김헤성군과 대조되는 삶을 사는 군요.
혜성군은 시트콤 하나 제대로 잡아서 뜨고 있는데 민지양은 성장드라마로 떠야하는 입장이니 참 뭐하죠. 제니주노에서 팬티보여준 여파가 큰건가요? 하여튼 민지양은 류현경양이랑 이미지가 비슷하게 보이는 군요.
이 드라마가 좀 오래가길 시청자 입장에서 바라는 바입니다.
이 시간 때 시청률은 M본부의 해피타임과 S본부의 도전 1000곡이 버티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M본부에서 했던 단팥방 처럼 매니아층이 두터운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다음 개편때 아마 종영을 하려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드라마 시장이 뭐 이렇죠. 시청률 중심주의. 뭐 한 두 해입니까? 이야기 말도 안되게 끝내버리는 수가 한두해여야죠.
하여튼 제니주노에 나왔다고 하는 박민지양은 김헤성군과 대조되는 삶을 사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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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곳 이외에서 오신 분들은 알려주세요. 소정의 상품을 들릴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같은 경우에는 올블로그와 제휴관계로 올라오는 것이니 저와 상관이 없습니다. 만약 올블이나 이올린 이외의 사이트에서 오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없으면 어쩌지...... 난 외톨이 블로거 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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