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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s Anatomy Six Days OST

정보세계 | 2007/01/29 12:44 | Posted by 준인
그레이 아나토미 Season 3 Episode 11,12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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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3'로 명칭을 변경합니다.

etc | 2007/01/28 22:49 | Posted by 준인
JuneYin 그의 기억 Season 3 에서 JY.3 로 바뀝니다.
스킨에 이름이 너무 긴 감도 있고 하고 명칭도 껄끄러워서요.
스킨 바꾼 김에 블로그 명도 바꿨습니다.

그냥 참고해주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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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Yin, 나란 인간은 무엇인가.

생각,잡담 | 2007/01/28 22:28 | Posted by 준인
종종 난 내 자신이 누군가인가 생각하게 된다.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모르게 된지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내가 살면 살수록 내가 누구인지 모르게 되었다.

비록 서류상으로 존재한더라 하더라도 내 영혼이 없는 삶을 지속하면서
이 삶이 진정한 나인지를 생각하게 되었다.

자아가 존재하지 않는 삶이란,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음이 아닌가.

세상에 내 자신의 모습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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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뛰어 7회 9회

예술/드라마 | 2007/01/28 00:05 | Posted by 준인
말이 좋아 대한민국 동네경찰, 청춘드라마이지. 완전 사회 비판하는 드라마.

6회에서는 돈 받아 쳐먹었다고 언론에서 보도했지만 결국에 가선 법원에서 무죄판결하는 무척이나 익숙한 시나리오인 정치인 비리 사건과 가정집 싹쓸이범 검거 사건이 주요 내용이었는데, 결국 돈없고 힘 없는 사람이 죄인이라는 사회의 일반적인 얘기.
게다가 보너스로
언론사의 짜깁기(짜집기) 행태를 절실하게 보여주는 이 싹쓸이가 범죄를 저지를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잘라버린 사건. 이 아저씨가 한 가장 위대한 말은 "가족은 버리는 거 아냐."
세상은 참 불공평한 세상. 왜 도대체 돈 없는 인간은 맨날 버림받고 지는거야? 사회는 항상 이상한 쪽으로.
그래서 내가 도덕적인 사회를 법치 사회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아.

그리고 9회, 불법체류자들.
무조건 범죄를 하면 그사람들 부터 의심받고 또 임금도 떼이는 이 뭐같은 세상에서 우리의 윤리 의식은 어디로 간거지? 도대체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 거야 동물로 보는거야?
우리 외국 갔을 때 겪어 봤자나. 그걸 또 이들에게 주겠다고? 그건 아니지. 우리가 그 놈들한테 반감 같고 양키 개쉐이 라고 하는 것 처럼 개네도 우리를 한국놈 개쉐이 이럴 꺼 아냐. 자기 자식이 이런 꼴 당하면 좋겠어?
제발 외국인 노동자도 사람 취급해주자고.

이 아저씨가 경찰이 다가가니까 하는 말 "때리지 마세요."
참 맘에 와 다았어.
이러면 안되는데 싶더라고.
공장주 여러분 니가 필요할 때만 써먹지 말고 저 사람들 입장도 생각해주세요 알겠지?


마지막 사진들은 송지현(본명 : 류현경) 순경 스폐셜



V자 한 사람은 남다정순경.


그냥 나의 추천 글 올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드라마에 대해서 알았으면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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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삶.

생각,잡담 | 2007/01/26 00:49 | Posted by 준인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이 힘든 줄 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부러워 하고 다른 사람들을 동경한다.
그러나 따뜻한 방안에서 직장을 가지고 있거나 학교를 다니고 있다면
당신은 힘든 삶을 경험해 보지 않았다.
오늘 난 지나가시는 한 할머니를 봤다.
허리가 굽은체 채 120cm정도도 안되보이는 체구로 폐휴지를 모으고 계셨다.
그러나 그분의 얼굴에선 미소가 담겨 있었다.

자신이 힘든 삶을 느끼는 것은 자신의 삶이 힘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이 힘들다고 느끼는 것이다.
마음을 비워라. 새로 생각하라. 자신의 힘든 삶은 즐거운 삶으로 변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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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인정을 못하는 사람

생각,잡담/세상 | 2007/01/24 16:54 | Posted by 준인
인정을 못하는 사람들.

세상 사람들은 자신 외의 것을 잘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자신이 공격 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과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만능주의에 빠져서 일 것이다.
요즘에는 그러한 사람들이 줄어드는가 싶었는데 요즘 또 나타났다.
'ㅎ'사건 뿐만 아니라 오늘 또하나의 사건을 발견했는데 'ㅇ'사건이라고.
예전의 'ㅇ'사건은 이 뜻이 아니었는데 이제 좀 잠잠해 지나 싶더니 'ㅇ'에서 또 'ㅇ'사건에 터졌네?

왜 항상 남의 비판을 수용하지 못하고 자신의 주장만 앞세우는 걸까.
그렇다고 해서 그 'ㅅ'한테 철[각주:1]을 날릴 필요는 없지 않은가?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이 자신의 글을 읽지 못하도록 막는 것은 더욱더 비겁한 짓이다.

우화중에서 개구리가 자신을 보호하려고 벽돌로 성을 쌓았는데 아무도 들어오게 하고 싶지 않아 높게 쌓았다가 결국 자기 자신도 빠져나가지 못했다라는 우화가 있다. 결국 우물 안 개구리 얘기를 서양애들이 풀어놓은 것이 아닌가 싶어도 지금 'ㅇ'에게 참 잘 맞는 얘기인 것 같다.

예전부터 'ㅇ'의 글들이 주관적이라는 생각은 들었어도 글 자체가 주관적일 수 밖에 없기에 그럭저럭 참고 넘어갔지만 이젠 정말 아닌 것 같다. 자신의 성이 완성되었다는 느낌이라고 할까?

이거 또 예전 'ㅇ'사건이 되는 것은 아닌지 심히 염려 스러울 따름이다....


올블로그 나의 추천 글에 올립니다.

추신 : 지난번 'ㅇ' 깠던 글처럼 남 까는 글입니다.  악플 달려면 다시고 선정적이네 뭐네 해도 괜찮습니다. 왜 올블 나의 추천 글에 올렸냐 물으시면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인간이 너무 적어서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아라고 말해드리겠습니다 끗.
  1. 凸 <=생긴게 웃겨서 그렇지 '요 철' 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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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

생각,잡담 | 2007/01/24 09:41 | Posted by 준인
1. 사람의 마음이란 알 수 없다.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행동을 하려는지...
그렇게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없기에 사람의 마음을 읽으려 사랑을 하는 것은 아닌지.

2.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조차 읽을 수 없는 나를 발견할 때 난 어떤존재일까 의심이 간다.
그러나 그 존재를 잊는 것이 오히려 떠 빨리 이해가 되는 날 발견하는 순간 난 내가 어떤일을 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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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 샤이닝

예술 | 2007/01/21 08:47 | Posted by 준인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풀리지 않는 의문들, 정답이 없는 질문들
나를 채워줄 그 무엇이 있을까.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 있다는 괴로움,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언제나 듣는 노래. 정말 내가 언젠간 날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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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s Anatomy 3*01

예술/드라마 | 2007/01/20 22:53 | Posted by 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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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stand up
Time to grow up
Time to let go

인생에서의 이럴 때는 아마 지금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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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뛰어

예술/드라마 | 2007/01/20 15:19 | Posted by 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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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뛰어. 청춘드라마를 쓴 졸라 웃긴 드라마.
8회까지 했는데 웃기다. 신인배우들도 잘 쓴 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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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가 쏘아 올린 공.

예술 | 2007/01/20 12:22 | Posted by 준인
난쟁이가 쏘아 올린 공을 난 무심코 바라보았다.
그 공은 내 옆을 스쳐 지나갔다. 난 내 팔에 난 상처를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난 나중에 난쟁이를 위한 사람이 되야지.'
내가 공을 맞은지 3년이 지났다. 오늘도 난 무심결에 신문을 들추었다.
난쟁이들이 있었다. 그러나 그 난쟁이는 내가 생각했던 난쟁이들과는 달랐다. 거무스름한 얼굴에 조그만 키, 열대지방에서 온 사람 같았다. 그리고 내가 난쟁이라고 믿고 있던 사람들은 더이상 난쟁이가 아니였다.
내가 난쟁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키도 커지고 곱추였던 그들의 허리는 더이상 곱추가 아니였다.
사용자는 그들의 밥이였으며 사용자가 쩔쩔매는 상황은 어디서나 연출되었다.

난 믿었다. 아직까지 난쟁이들이 많을 거라고
지금도 난쟁이들은 많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얼굴을 가진 사람은 아니였다.
이제 난 새로운 난쟁이들을 위해 힘써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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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난쏘공

2007년, 이 블로그의 방향은?

생각,잡담 | 2007/01/17 18:24 | Posted by 준인
정치얘기 사회얘기를 전문으로 다루는 블로그들이 많이 늘어가고 제 의견이 대부분의 유저들과 상반되는 의견이라 상당히 인신 공격성이 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꼭 필요한 사항 아니면 정치, 사회 얘기 좀 자제하려고 합니다.

대신 미국드라마(일명 미드)를 좀 다루어 볼까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House, Grey Anatomy, Prison Break로 한정되긴 하겠지만요.
그리고 일주일에 5개 이상 글을 쓸 예정입니다. 하루에 하나씩 쓰는 것을 하고 싶지만 공부도 좀 해야 하는 것 같아서 말이죠.
제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으신 분들과 찾아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

추신 : 한RSS로 구독하시는 분이 10명이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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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3*3

예술/드라마 | 2007/01/16 09:45 | Posted by 준인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되어야 하는가 아님 소수의 권리를 보장해야 하는가는 아직 끊이지 않는 논쟁중 하나이다.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시킨 사람이 욕을 먹어야 하는 것에 대한 평가는 아직 모호하다.
그러나 이로 인해 많은 이익이 생겼다면 그 소수를 희생시킨 이를 욕할 수 있을까?

House Season 3 Epilogue 3.
House

House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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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감정

생각,잡담 | 2007/01/15 20:50 | Posted by 준인
사랑이라는 감정, 참으로 오묘한 감정
그 사람의 얼굴을 보고 있을 때 느끼는 감정
그 사람과는 어떠한 일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감정

난 아직 그 감정의 홍수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그 마음의 사치속에서 난
빠져나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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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더 힘들군요

생각,잡담 | 2007/01/14 13:17 | Posted by 준인
방학이 더 힘듭니다.
차라리 학교에 다니는게 맘 편합니다. 이거 무슨 학교보다 더 힘드니까 이거 미쳐버리겠습니다.
왜 이런지. 올해부턴 안 이러겠다고 마음먹었는데 내 스스로 하기 벅찬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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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공원 만세, 전두환 만세.

생각,잡담/세상 | 2007/01/11 17:55 | Posted by 준인
씨발. 진짜 지랄 맞아서 우리나라 못살겠네.
생방송 화제집중에서 보니까 군수 새끼가 씨발새끼네. 저 새끼 뽑은 놈들 졸라 후회하겠다.

노무현 이승만이 우리나라 대통령중 못해먹었다는 평가 많이 받아 쳐 먹었다만 미친 대가리 까진 새끼보단 잘했다는 게 내 평가. 최소한 이승만이나 노무현은 사람을 그렇게 쳐 많이 죽이지는 않았거든 ( 이승만은 최소한 언론은 자유였다. 오죽하면 신문 사설에 이승만 까는 기사가 나왔겠냐고 그 시절에.)

5.18로 죽은 인간이 몇명인지 정확히 파악도 안되고 삼청교육대에서 죽어간 인간이 몇명인데 지금 그걸 한 장본인인 새끼의 아호를 따서 공원을 만들겠다고?

이 개 호로 잡것 같은 개새끼들아.
내가 니네 자식들을 한쪽다리 절게 만들어 볼까? 그럼 날 죽이려 들겠지? 그럼 전두환이 한쪽 다리 절게 만들어논 사람들의 부모는 생각안하냐? 그 사람들은 전두환의 전짜만 나와도 이런 씨발이 절로 나올껄? 졸라 어이 없어서 일반적인 말로 설명이 안되. 욕이 안나오곤 이야길 못하겠어.

야 이 개 호로 같은 전두환 새끼와 일해공원 만든다는 씨발 놈들아.

니네가 일해 공원 만들면 씨발 내가 거기 포크레인 갖다 엎어버릴거야.

도대체 왜 그딴 말도 안되는 걸 공원 이름에다 갖다 붙이는 거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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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더 아프게 한 것 같아서.

생각,잡담 | 2007/01/09 23:52 | Posted by 준인
미안해. 내가 날 더 아프게 한 것 같아서.
내가 말하는 게 아니였는데 먼저 말 거는게 아니였는데
내가 내 가슴을 아프게 한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해
미안해. 정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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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그 경쟁 속에서

생각,잡담/세상 | 2007/01/07 20:40 | Posted by 준인
인간은 항상 경쟁하고 있다.
항상. 항상. 항상. 우린 왜 항상 경쟁을 해야 하는가?
모든 것이 경쟁이다. 모두 피를 흘리며 싸운다 그러나 아무도 이것에 대해 뭐라 하지 않는다.
왜 남을 한번도 생각하지 않는가? 도대체 어떠한 이유에서 남을 생각하지 않을까?

자신이 잘 되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 것인가? 남은 한번도 고려하지 않는 것인가?
남을 고려하자. 경쟁속이라고 하더라도 남을 고려하자.
남의 기분과 남의 상황을 고려하자 내가 한순간 뒤쳐질 수 있더라도 남을 고려하자.
내가 나중에 경쟁에서 쳐지고 있을 때 남이 도와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자.

지금의 이익이 나중의 이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의 선행은 나중의 이익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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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쟁

2006년 12월 Adsense 수익률

정보세계/Adsense | 2007/01/05 13:44 | Posted by 준인

2006년 12월 Adsense 수익률입니다.
보실분들은 보세요. 그닥 받은건 없습니다.
저도 스타블로거 되고 파요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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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과 TnF

정보세계 | 2007/01/05 11:36 | Posted by 준인
 많은 분들이 이에 관한 글들을 읽으셨을 거라고 생각해서 따로 이 문제에 대한 설명을 드리지는 않겠지만, 예전의 그림 하나같다 싸운 것 처럼 꼴 사납다.

 웹표준이니 뭐니 하는 것도 이해 안되고 있는 일반적인 인간 입장에서(대부분의 블로거들은 웹표준을 알고 계신다고 하지만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길) 또 무슨 마이너리티 웹표준(?)이라고 안쓰고 그걸 안쓴다고 까는 것은 또 무슨 이치인가?

 분명 한 소프트웨어가 버전을 업하면서 여러가지 부분적인 변화들이 생길 수 있다. 한글 3.0에서 97로 넘어가듯이 조그만한 업그레이드가 있단 말이다. 이제 더이상 TT가 한 개발자에 의해서 개발되는 상황이 아니라 여러 개발자의 의견 조율을 통해서 바뀌어 나가고 있는 프로그램인데 그 여러 개발자들의 생각 자체를 무시하고 써대는 것도 졸라 웃기고 또 그 한사람의 의견에 발끈해서 놀아나고 있는 다수의 인간들도 졸라 웃기다.

 왜 도대체 미리 공지하고 서로의 의견을 물어보지 못하는 건가?
 올블에서 가장 많은 피드를 보내고 있는 것이 TT다. 그럼 TnF 측에서 올블에게 태그 관련 부분에 이러한 수정부분이 있습니다 라는 정도는 보내지 못할 수 있어도 공지사항 정도는 올려줄 수 있지 않았나?

 분명 둘은 블로그 계열의 1등이다. 둘이 서로 앙숙인 것 처럼 하는 것은 예전 BA 메타 서비스 처럼 정말 꼴보기 싫다. 서로 화합하면서 나아가면 좀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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