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가장 폐쇄적인 나라.
거의 모든면에서 우리는 폐쇄적이다.
타민족을 베타하는 면에서 또 자신의 학교 혹은 지방 출신들끼리 모이며 정치도 같은 정당 아님 정치인 취급을 잘 하지 않는 나라이다.
게다가 우린 다른 이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공산주의 사상자체를 읽어보지 않고 공산주의는 무조건 나쁘다란 사람이 있듯이 성에 대한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대한민국에선 성에 대해 논의하는 건 변태로 취급받거나 미친 놈으로 취급되기 일상이다. 특히 미성년에다가 여성이 하는 것은 섹스에 미친 년으로 분류하며 걸레라는 존칭까지 붙여주는게 사회이다.
이러니 대한민국에서 성에 대한 논의 자체가 금지되었다고 생각 할 수 밖에.
사실 어른들이 쉬쉬하는 사이에 아이들은 알거 다 안다.
성교육, 콘돔이 금칙어로 등록되는 사이에 아이들은 약국에 콘돔을 사러가고 피입법을 몰라 임신을 하며 그 임신한 아이들은 사회의 낙오자로 전락해버린다.
도대체 왜 성 자체를 막는 것인가?
미성년 또한 성행위 자체를 즐길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미성년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섹스를 한다.
학교에서 가르쳐 준 것 없이 무방비로.
그들은 어떠한 죄도 없다. 단지 인간에게 있는 성욕을 활용했을 뿐이다.
이 본능을 안전하게 사용할 방법을 대한민국에선 가르쳐줄 순 없는 건가?
이 글을 나의 추천 글으로 올립니다.
거의 모든면에서 우리는 폐쇄적이다.
타민족을 베타하는 면에서 또 자신의 학교 혹은 지방 출신들끼리 모이며 정치도 같은 정당 아님 정치인 취급을 잘 하지 않는 나라이다.
게다가 우린 다른 이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공산주의 사상자체를 읽어보지 않고 공산주의는 무조건 나쁘다란 사람이 있듯이 성에 대한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대한민국에선 성에 대해 논의하는 건 변태로 취급받거나 미친 놈으로 취급되기 일상이다. 특히 미성년에다가 여성이 하는 것은 섹스에 미친 년으로 분류하며 걸레라는 존칭까지 붙여주는게 사회이다.
이러니 대한민국에서 성에 대한 논의 자체가 금지되었다고 생각 할 수 밖에.
사실 어른들이 쉬쉬하는 사이에 아이들은 알거 다 안다.
성교육, 콘돔이 금칙어로 등록되는 사이에 아이들은 약국에 콘돔을 사러가고 피입법을 몰라 임신을 하며 그 임신한 아이들은 사회의 낙오자로 전락해버린다.
도대체 왜 성 자체를 막는 것인가?
미성년 또한 성행위 자체를 즐길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미성년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섹스를 한다.
학교에서 가르쳐 준 것 없이 무방비로.
그들은 어떠한 죄도 없다. 단지 인간에게 있는 성욕을 활용했을 뿐이다.
이 본능을 안전하게 사용할 방법을 대한민국에선 가르쳐줄 순 없는 건가?
이 글을 나의 추천 글으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