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On 3G 광고를 봤는데 이게 훨신 더 어필하는 게 강하지 않을까?
말그대로 쇼(show)는 광고 부터 시작해서 티져광고스러운 이미지를 띄고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쇼가 뭔 쇼인지 안 알려주고 있다. 관심있는 사람들이나 저게 WCDMA이라는 게 어떤 건지 어디에 쓰이는지 알지 관심없는 일반 사람들이 알까?
3G+ 광고는 일단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화상통화에 대한 걸로 어필한다. 휴대폰 모양을 한 버스광고를 찍는 거 부터 시작해서 어르신들의 모습을 휴대폰속에 담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에 동영상이나 사진 찍는 건 일반적이고 예전부터 떠들어 대던 화상통화가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것이다.1
3G+, Show. KTF와 SKT의 광고가 이제 브라운관에 판을 칠거다. 이미 치고 있다. 어떤 광고가 이길지는 미지수고 아직 가입자수도 적다. 광고가 얼굴인 만큼 얼마나 잘 먹히는지는 두고보면 알겠지만 내 짧은 소견으론 또다시 웃음을 짓는자는 SKT가 아닐까 생각한다.
말그대로 쇼(show)는 광고 부터 시작해서 티져광고스러운 이미지를 띄고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쇼가 뭔 쇼인지 안 알려주고 있다. 관심있는 사람들이나 저게 WCDMA이라는 게 어떤 건지 어디에 쓰이는지 알지 관심없는 일반 사람들이 알까?
3G+ 광고는 일단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화상통화에 대한 걸로 어필한다. 휴대폰 모양을 한 버스광고를 찍는 거 부터 시작해서 어르신들의 모습을 휴대폰속에 담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에 동영상이나 사진 찍는 건 일반적이고 예전부터 떠들어 대던 화상통화가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것이다.1
3G+, Show. KTF와 SKT의 광고가 이제 브라운관에 판을 칠거다. 이미 치고 있다. 어떤 광고가 이길지는 미지수고 아직 가입자수도 적다. 광고가 얼굴인 만큼 얼마나 잘 먹히는지는 두고보면 알겠지만 내 짧은 소견으론 또다시 웃음을 짓는자는 SKT가 아닐까 생각한다.
- 이 반응을 일반화 시킬 수는 없지만 내가 물어본 바로는 그렇다. [본문으로]

